관사 the
the + N듣는 사람이 어떤 것을 말하는지 정확히 알 때 the를 써요. 앞에서 이미 말했거나, 하나뿐이거나, 양쪽 모두 아는 경우예요. 처음 말할 때는 a/an, 두 번째부터는 the를 써요. 자주 틀리는 실수: 한국어에는 관사 a/an/the가 없어서 관사를 통째로 빠뜨리기 쉬워요: Close door ✗, Close the door ✓.
I have a book. The book is very good.
저는 책이 한 권 있어요. 그 책은 아주 좋아요.
Close the door, please.
문 좀 닫아 주세요.
The sun is very hot today.
오늘은 해가 아주 뜨거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