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
S + make / let + Operson + V0 · S + be made + to + V0
make, let과 수동형 be made to
설명
능동문에서 make와 let은 to 없는 원형부정사와 함께 써요. 하지만 수동으로 바꾸면 make는 to를 되찾아요: be made to V0. let에는 이런 수동형이 없고 be allowed to로 바꿔 써야 해요. 자주 틀리는 실수: make의 수동태에는 to가 있어야 해요: We were made rewrite it ✗, We were made to rewrite it ✓.
예문
The teacher made us rewrite it.
선생님은 우리에게 다시 쓰게 했어요.
We were made to rewrite it.
우리는 다시 쓰도록 요구받았어요.
They let him leave early.
그들은 그가 일찍 가도록 허락했어요.
He was allowed to leave early.
그는 일찍 가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어요.
연습
객관식 문제로 이해도를 확인해 보세요
“S + make / let + Operson + V0 · S + be made + to + V0” 효과적으로 배우기
문법 항목 “S + make / let + Operson + V0 · S + be made + to + V0”(make, let과 수동형 be made to)은 CEFR 4의 핵심 구조 중 하나예요. 이 구조를 능숙하게 쓰려면 쓰이는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고 꾸준히 연습해야 해요.
학습 팁: 예문을 여러 번 소리 내어 읽으면 자연스러운 반사 능력이 생겨요. 그다음 나만의 상황으로 직접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발음 버튼을 눌러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 해 보세요.
전체 레슨 “”을 보면 관련 문법과 단어까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