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

S + was / were going to + V0 · S + would + V0 · S + was / were about to + V0

과거에서 본 미래

설명

과거의 어느 시점에서 본 계획을 이야기해요. 그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는 뜻이 자주 함께 담겨요. was going to는 이미 세운 계획, would는 앞으로 닥칠 일, was about to는 바로 그때 막 일어나려던 일이에요. 자주 틀리는 실수: 과거 문맥에서는 will을 쓰지 않아요: He said he will resign ✗, He said he would resign ✓.

예문

I was going to call, but I forgot.

전화하려고 했는데 잊어버렸어요.

She did not know that she would win.

그녀는 자기가 이기게 될 줄 몰랐어요.

We were about to leave when he arrived.

우리가 막 떠나려는데 그가 도착했어요.

He said he was going to resign.

그는 사임할 거라고 말했어요.

연습

객관식 문제로 이해도를 확인해 보세요

“S + was / were going to + V0 · S + would + V0 · S + was / were about to + V0” 효과적으로 배우기

문법 항목 “S + was / were going to + V0 · S + would + V0 · S + was / were about to + V0”(과거에서 본 미래)은 CEFR 4의 핵심 구조 중 하나예요. 이 구조를 능숙하게 쓰려면 쓰이는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고 꾸준히 연습해야 해요.

학습 팁: 예문을 여러 번 소리 내어 읽으면 자연스러운 반사 능력이 생겨요. 그다음 나만의 상황으로 직접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발음 버튼을 눌러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 해 보세요.

전체 레슨 “”을 보면 관련 문법과 단어까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