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
Not until + O / S + V + did + S + V0
Not until ... did
설명
어떤 시점이 지나서야 비로소 일이 일어났음을 강조해요. 도치는 not until 절이 아니라 주절에서 일어나요. 도치하지 않는 일반형은 S + did not V + until ...이에요. 자주 틀리는 실수: 도치는 주절에서 해요. not until 절에서는 하지 않아요: Not until did she call I understood ✗, Not until she called did I understand ✓.
예문
Not until midnight did the guests leave.
자정이 되어서야 손님들이 돌아갔어요.
Not until she called did I understand.
그녀가 전화하고 나서야 이해했어요.
Not until last year did they open a branch here.
작년에서야 그들은 이곳에 지점을 열었어요.
Not until the report came out did prices fall.
보고서가 나오고 나서야 가격이 떨어졌어요.
연습
객관식 문제로 이해도를 확인해 보세요
“Not until + O / S + V + did + S + V0” 효과적으로 배우기
문법 항목 “Not until + O / S + V + did + S + V0”(Not until ... did)은 CEFR 4의 핵심 구조 중 하나예요. 이 구조를 능숙하게 쓰려면 쓰이는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고 꾸준히 연습해야 해요.
학습 팁: 예문을 여러 번 소리 내어 읽으면 자연스러운 반사 능력이 생겨요. 그다음 나만의 상황으로 직접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발음 버튼을 눌러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 해 보세요.
전체 레슨 “”을 보면 관련 문법과 단어까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