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1
S + am/is/are + to + V0 · S + was/were + to + have + V3
be to V0 — 격식 있는 지시와 예정
설명
의무이거나 이미 마련된 예정을 뜻하는 구조로, 공지와 규정에 쓰는 어투예요. 과거형 was to have V3는 계획했지만 결국 일어나지 않은 일을 나타내요. must와 달리 강제하는 힘이 말하는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외부에서 와요. 자주 틀리는 실수: 이 구조는 be + to + V0이지, be + V-ing가 아니에요: Passengers are to remaining seated ✗, are to remain ✓.
예문
Passengers are to remain seated until the aircraft stops.
승객은 항공기가 멈출 때까지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해요.
The minister is to visit the site on Friday.
장관은 금요일에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에요.
No one is to enter without a permit.
허가증 없이는 아무도 들어가면 안 돼요.
We were to have met at noon, but she never arrived.
우리는 정오에 만나기로 했지만, 그녀는 오지 않았어요.
연습
객관식 문제로 이해도를 확인해 보세요
“S + am/is/are + to + V0 · S + was/were + to + have + V3” 효과적으로 배우기
문법 항목 “S + am/is/are + to + V0 · S + was/were + to + have + V3”(be to V0 — 격식 있는 지시와 예정)은 CEFR 5의 핵심 구조 중 하나예요. 이 구조를 능숙하게 쓰려면 쓰이는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고 꾸준히 연습해야 해요.
학습 팁: 예문을 여러 번 소리 내어 읽으면 자연스러운 반사 능력이 생겨요. 그다음 나만의 상황으로 직접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발음 버튼을 눌러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 해 보세요.
전체 레슨 “”을 보면 관련 문법과 단어까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