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2
Be that as it may, S + V · That said, S + V · Even so, S + V
Be that as it may와 굳어진 양보 표현
설명
앞서 말한 내용을 인정한 뒤 반대 의견으로 넘어가려고 문장 앞에 쓰는 표현들이에요. 이미 굳어진 표현이라 안의 단어를 하나도 바꿀 수 없어요. however와 기능은 같지만 더 무거운 어조이고, 큰 화제 전환에 써요. 자주 틀리는 실수: 표현 안을 고치지 마세요: Be that as it is ✗, Be that as it may ✓.
예문
Be that as it may, the deadline cannot move.
어쨌든 마감일은 바뀔 수 없어요.
That said, the method has clear limits.
그렇긴 해도 그 방법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어요.
Even so, nobody expected a refusal.
그렇더라도 거절당할 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어요.
All the same, the fee was paid.
그래도 요금은 지불됐어요.
연습
객관식 문제로 이해도를 확인해 보세요
“Be that as it may, S + V · That said, S + V · Even so, S + V” 효과적으로 배우기
문법 항목 “Be that as it may, S + V · That said, S + V · Even so, S + V”(Be that as it may와 굳어진 양보 표현)은 CEFR 6의 핵심 구조 중 하나예요. 이 구조를 능숙하게 쓰려면 쓰이는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고 꾸준히 연습해야 해요.
학습 팁: 예문을 여러 번 소리 내어 읽으면 자연스러운 반사 능력이 생겨요. 그다음 나만의 상황으로 직접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발음 버튼을 눌러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 해 보세요.
전체 레슨 “”을 보면 관련 문법과 단어까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