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2

V-ing/V3 + prep-phrase + be + S

묘사하는 문장 앞으로 옮긴 분사구

설명

분사구와 전치사구를 문장 맨 앞에 두고 be와 주어의 자리를 바꿔요. 장면을 여는 데 쓰는 구조로, 독자의 시선을 배경에서 대상으로 옮겨 줘요. 서술문학에서 쓰는 묘사 도구이고 행정 문서에는 쓰지 않아요. 자주 틀리는 실수: be는 실제 명사구에 맞춰요: Waiting at the gate was two officials ✗, were two officials ✓.

예문

Standing on the hill was a small chapel.

언덕 위에 작은 예배당이 서 있었어요.

Wedged behind the cupboard was a bundle of letters.

찬장 뒤에 편지 다발이 끼어 있었어요.

Waiting at the gate were two officials.

문 앞에서 관리 두 명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Written across the front was a single word.

앞면에는 단어 하나가 가로질러 쓰여 있었어요.

연습

객관식 문제로 이해도를 확인해 보세요

“V-ing/V3 + prep-phrase + be + S” 효과적으로 배우기

문법 항목 “V-ing/V3 + prep-phrase + be + S”(묘사하는 문장 앞으로 옮긴 분사구)은 CEFR 6의 핵심 구조 중 하나예요. 이 구조를 능숙하게 쓰려면 쓰이는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고 꾸준히 연습해야 해요.

학습 팁: 예문을 여러 번 소리 내어 읽으면 자연스러운 반사 능력이 생겨요. 그다음 나만의 상황으로 직접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발음 버튼을 눌러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 해 보세요.

전체 레슨 “”을 보면 관련 문법과 단어까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