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2
[subordinate] + [subordinate], + S + V · S + V + [subordinate] + [subordinate]
종결문과 이어 가는 문장
설명
종결문은 부수적인 절을 모두 앞에 놓고 주절은 끝까지 아껴 두어 긴장감과 격식을 만들어요. 이어 가는 문장은 주절을 먼저 말한 뒤 세부 내용을 차츰 덧붙여서 읽기 쉽고 자연스러워요. 옳고 그름이 아니라 원하는 효과에 따라 고르세요. 자주 틀리는 실수: 앞에 절을 너무 많이 쌓으면 독자가 흐름을 놓쳐요. 세 개가 쓸 수 있는 최대치예요.
예문
After three delays, two audits and a change of chair, the project finally began.
세 번의 지연, 두 차례의 감사, 그리고 의장 교체를 거쳐 마침내 프로젝트가 시작됐어요.
The project finally began, after three delays and two audits.
프로젝트는 세 번의 지연과 두 차례의 감사를 거쳐 마침내 시작됐어요.
Because nobody objected, and because the funds were ready, work started at once.
아무도 반대하지 않았고 자금도 준비되어 있었기 때문에 작업은 곧바로 시작됐어요.
Work started at once, since nobody objected.
아무도 반대하지 않아서 작업은 곧바로 시작됐어요.
연습
객관식 문제로 이해도를 확인해 보세요
“[subordinate] + [subordinate], + S + V · S + V + [subordinate] + [subordinate]” 효과적으로 배우기
문법 항목 “[subordinate] + [subordinate], + S + V · S + V + [subordinate] + [subordinate]”(종결문과 이어 가는 문장)은 CEFR 6의 핵심 구조 중 하나예요. 이 구조를 능숙하게 쓰려면 쓰이는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고 꾸준히 연습해야 해요.
학습 팁: 예문을 여러 번 소리 내어 읽으면 자연스러운 반사 능력이 생겨요. 그다음 나만의 상황으로 직접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발음 버튼을 눌러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 해 보세요.
전체 레슨 “”을 보면 관련 문법과 단어까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