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2

S + said + (that) + if + S + had + V3, S + would have + V3

과거로 이어지는 가정의 간접화법

설명

3종 조건문을 간접화법으로 옮길 때는 두 절이 이미 가장 많이 거슬러 올라간 상태라서 더는 시제를 한 단계 더 뒤로 보낼 수 없어요. 2종 조건문도 간접화법에서 그대로 유지돼요. 시제 일치 규칙이 멈추는 지점인데, 학습자는 흔히 지나치게 과거로 보내요. 자주 틀리는 실수: 더 이상 시제를 뒤로 보내지 않아요: She said that if she had had known ✗, if she had known ✓.

예문

She said that if she had known, she would have called.

그녀는 알았다면 전화했을 거라고 말했어요.

He explained that if he were younger, he would apply.

그는 더 젊다면 지원했을 거라고 설명했어요.

They claimed the roof would have held but for the wind.

그들은 바람만 아니었다면 지붕이 버텼을 거라고 주장했어요.

I told him that had we been warned, we would have left.

우리가 경고를 받았다면 떠났을 거라고 그에게 말했어요.

연습

객관식 문제로 이해도를 확인해 보세요

“S + said + (that) + if + S + had + V3, S + would have + V3” 효과적으로 배우기

문법 항목 “S + said + (that) + if + S + had + V3, S + would have + V3”(과거로 이어지는 가정의 간접화법)은 CEFR 6의 핵심 구조 중 하나예요. 이 구조를 능숙하게 쓰려면 쓰이는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고 꾸준히 연습해야 해요.

학습 팁: 예문을 여러 번 소리 내어 읽으면 자연스러운 반사 능력이 생겨요. 그다음 나만의 상황으로 직접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발음 버튼을 눌러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 해 보세요.

전체 레슨 “”을 보면 관련 문법과 단어까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